안녕하세요! 디알코디입니다 😊
"상도가구시스템행거"처럼 동네 가구점 이름과 제품명을 같이 검색해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옷방 정리를 마음먹고 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검색인데, 막상 화면에 뜨는 건 행거봉 하나, 선반 하나 단가뿐이라 "그래서 우리 집은 얼마인데?"가 끝까지 안 풀리거든요. 저희 고객님들도 이 지점에서 가장 많이 멈추세요.
오늘은 실제로 그 검색 과정을 거쳐 디알코디 드레스룸 시스템행거를 선택하신 분의 사례를, 시공 방식·견적 산출·시공 절차·이사 대응·5년 뒤 사용감 5가지 기준으로 담담하게 풀어드릴게요. 결정 자체보다 5년 뒤의 만족도가 더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서요.
검색은 했는데, 왜 견적이 안 잡혔을까
이 고객님은 처음에 동네 가구점 몇 곳과 온라인 검색을 같이 돌리셨어요. 그런데 검색 결과에는 행거봉·선반·코너 부품처럼 자당(부품 1개당) 가격만 나열되어 있었고, 본인 방에 맞춘 전체 구성 견적은 어디에도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연한 일이에요. 시스템행거는 벽 길이·문 위치·창문 위치·옷 분량에 따라 들어가는 구성 자체가 달라지거든요. 옷걸이 몇 칸, 서랍장 몇 칸, 코너장을 쓸지 말지가 방마다 전부 다른데, 부품 단가만 더해서는 답이 나올 수가 없어요.
디알코디가 1분 가격 시뮬레이터를 직접 만든 이유도 정확히 여기에 있습니다. 검색으로는 안 잡히는 "내 공간 전체 견적"을 고객님이 직접 1분 만에 확인하실 수 있게 하려고요.
무타공이라는 조건이 결정적이었던 이유
이 분이 마지막에 무타공 방식으로 기운 건, 벽에 구멍을 내는 순간 되돌릴 수 없다는 점 때문이었어요. 거주 기간이 길지 않을 수도 있고, 나중에 방 용도가 바뀔 수도 있는데 앵커 구멍은 남으니까요.
디알코디 시스템행거의 핵심은 특허받은 익스텐션 기둥(폴 기둥) 입니다. 두 개의 평행 관부재로 된 신축 구조라, 천장과 바닥 사이를 압력만으로 단단히 고정해요. 발명특허 10-1707647호로 정식 등록된 메커니즘이고요. 벽이나 천장에 1mm도 구멍을 내지 않으면서 옷봉 기준 최대 100kg을 버티기 때문에, 겨울 코트나 패딩을 몰아 걸어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시공할 때도 손잡이를 따로 조작할 필요가 없어요. 기둥을 자리잡고 옷봉으로 기둥심을 위로 살짝 밀어올리면, 안쪽 스프링이 두 개의 스토퍼를 사선으로 걸어 자동으로 잠깁니다. 이게 원터치 스토퍼 구조예요.
비슷한 고민을 하신 다른 사례는 가벽 대신 무타공을 택한 사례에서도 자세히 정리한 적이 있어요.
견적부터 시공까지, 실제로 이렇게 진행됐어요
절차 자체는 생각보다 단출했습니다. 정리하면 이런 흐름이었어요.
고객님이 직접 줄자로 측정 — 천장 높이, 벽 길이, 문과 창문 위치를 재서 전달. 방 사진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구성 설계와 견적 확인 — 벽 한 면을 길게 쓰는 구조라 코너장을 한쪽에 두고, 긴 옷걸이·2단 옷걸이·서랍장을 이어 배치하는 안으로 정리됐습니다.
사전 가공 후 차량 적재 — 표준 익스텐션 기둥 범위(2,230~2,680mm) 안이면 그대로, 범위 밖이면 사전에 절단하거나 날개를 조립해 실어요.
시공 당일 — 현장에서는 압착 고정과 구성 부착, 검수만 진행. 구성에 따라 약 30~90분이면 끝납니다. 이 집은 ㄱ자형이라 한 시간 조금 넘게 걸렸어요.
엔지니어가 사전에 방문 실측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줄자만 있으면 견적부터 시공까지 이어진다는 게 이 과정의 핵심이에요. 30,000가구 넘게 시공해 온 방식이기도 하고요.
이사 이야기 — 가져갈 수 있다는 전제가 바뀌는 지점
이 고객님이 2년 뒤 이사하실 때 가장 궁금해하신 게 "천장 높이가 다르면 어떻게 하냐"였어요. 익스텐션 기둥은 신축 범위가 450mm(45cm) 라, 일반 아파트·빌라 천장 대부분을 그대로 커버합니다. 낮은 집으로 가든 높은 집으로 가든 기둥을 자르거나 새로 사지 않고 재설치가 가능한 이유예요.
해체도 간단합니다. 기둥 상단 캡 측면의 스토퍼 핀을 한 번 눌러주면 잠금이 풀려서 그대로 분리돼요. 선반은 손으로 빼면 되고요. 다만 서랍장 같은 가구형 구성은 두 번째 서랍을 열면 결합부 나사가 보이는데, 이건 드라이버로 풀어야 합니다. 구조체(기둥·선반)는 무공구지만 서랍 박스는 드라이버 1개가 필요하다는 점은 정확히 말씀드리는 게 맞겠죠.
참고로 이전설치는 유상 서비스예요. 거리와 구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고, 셀프로 옮기실 경우에는 가이드 영상을 보시면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이전 경험담은 3년 사용 후기 사례에 더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요.
솔직한 단점 하나 — 오픈형이라는 구조
100% 완벽하진 않습니다. 디알코디 드레스룸은 오픈형 구조라 문이 없어요. 그래서 옷이 공기 중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다만 이 구조가 무타공 시공과 구성 자유도, 이사 시 분리·재설치를 가능하게 하는 본질이기도 해요. 자주 안 입는 옷은 의류 커버를 씌워두시면 되고, E0등급 친환경 코팅 자재라 곰팡이 걱정 없이 통풍이 잘 되는 편이라 옷 보관 환경은 오히려 양호합니다. 아침에 옷이 한눈에 보여서 코디가 빨라졌다는 말씀도 많이 하세요. 실제로 대부분 고객님들은 그냥 그대로 사용하시고, 관리 부담을 거의 느끼지 않으십니다.
5년 차가 된 이 집도 지금은 옷방 겸 계절 수납 공간으로 쓰고 계세요. 살림이 늘면서 선반 높이를 몇 번 바꾸셨는데, 선반은 밑을 손바닥으로 톡톡 쳐서 올리면 되니까 따로 부르실 일도 없었고요.
상도가구시스템행거를 찾으셨다면, 견적부터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 사례의 핵심은 세 가지예요. 벽에 구멍을 내지 않고 설치했고, 이사할 때 그대로 가져갔고, 5년이 지난 지금도 구성만 바꿔가며 쓰고 계시다는 것.
"상도가구시스템행거"처럼 지역과 제품명을 함께 검색하셨다면, 결국 알고 싶으신 건 우리 집 기준의 전체 견적일 거예요. 검색 화면의 부품 단가로는 그 답이 안 나오기 때문에, 디알코디는 공간 형태와 벽 길이만 넣으면 즉시 견적을 보여주는 1분 시뮬레이터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방 사이즈만 입력하시면 즉시 맞춤 견적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 1분 시뮬레이터: https://www.drcody.kr/page/promo.php
측정값이나 방 사진을 보내주시면 구성안을 도면과 함께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설치 후 직접 보고 잔금을 결제하는 후불 방식이고, A/S는 1년 무상(제품 불량 한정)입니다.
👉 견적 문의: https://www.drcody.kr/bbs/board.php?bo_table=m0202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drcody 또는 1644-0424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