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가벽 대신 무타공, 신혼부부 사례
안녕하세요! 디알코디입니다 😊
새 살림 인테리어 결정할 때, 안방 한쪽을 옷방처럼 나눌지 말지 가장 오래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신혼부부 두 분이 옷·가방·계절 이불까지 함께 정리해야 하니까, 처음엔 대부분 "드레스룸가벽을 세워서 아예 방을 나눌까?"부터 떠올리시더라고요.
오늘은 저희 고객님 중에서 드레스룸가벽 대신 무타공 시스템행거로 방향을 바꾸신 신혼부부 사례를 나눠드릴게요. 5년 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까지 생각하시면 결정이 달라지시거든요.
처음엔 드레스룸가벽부터 알아보셨어요
입주 3개월 전, 신랑신부님이 저희 쇼룸에 오셨을 때 첫 마디가 이거였어요.
"안방이 좀 넓은 편이라, 한쪽을 아예 가벽으로 막아서 옷방으로 쓰고 싶어요. 견적 좀 알아보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드레스룸가벽을 세우는 방식은 목공 파티션이나 석고보드 벽체 시공이에요. 인테리어 업체마다 편차가 크지만, 벽 하나 세우고 마감·페인트·문틀까지 정리하면 공사 기간도 며칠 걸리고, 나중에 원복하려면 그 벽을 다시 뜯어내야 하죠.
두 분이 특히 걸리셨던 건 세 가지였어요.
벽을 세우면 안방이 실제로 두 개의 좁은 방처럼 쪼개져 답답하지 않을까
3~5년 뒤 아이가 생기면 방 구조가 완전히 달라져야 하는데, 그때 가벽을 어떻게 하지
세입자 신분은 아니지만, 언젠가 이사할 때 가벽 원복 비용을 새로 써야 하는 건가
무타공 시스템행거라는 대안
그래서 저희가 제안드린 게 "벽을 세우지 말고, 무타공 시스템행거로 그 공간에 옷방 기능만 넣어보시겠어요?"였어요.
디알코디 무타공 드레스룸은 특허 10-1707647호 익스텐션 기둥 구조로, 천장과 바닥 사이를 압력만으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벽이나 천장에 못 하나 박지 않고요.
두 분께 이렇게 설명드렸어요.
"드레스룸가벽 없이도, 시스템행거 자체가 자연스러운 공간 구획선이 되어요. 옷과 서랍장이 벽 역할을 하니까, 방을 완전히 쪼개지 않고도 '옷 영역'과 '침실 영역'이 시각적으로 분리됩니다."
실제로 옷걸이·서랍장·선반장이 한 줄로 쭉 이어지면, 그 자체가 낮은 파티션처럼 작동해요. 답답한 벽이 아니라, 열려 있으면서도 영역이 나뉘는 감각이에요.
두 분이 최종 선택한 ㄷ자형 구성
안방 사이즈와 옷 분량을 함께 보니, ㄷ자형 시스템행거가 딱 맞았어요.
양쪽 끝 코너 두 곳에 코너장 2개 (신부님 원피스·코트 영역 / 신랑님 정장 영역 각각)
가운데 면에 2단 옷걸이 · 긴 옷걸이 · 4단 서랍장 · 6단 선반장을 순서대로
신랑님 요청으로 거울문이 달린 6단 선반장 하나 포함 (아침 코디 확인용)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안방드레스룸가벽 고민 끝, 무타공 ㄷ자형으로 정한 부부 이야기도 함께 보시면 결정이 훨씬 쉬워지실 거예요.
시공 절차 — 셀프 측정에서 압착까지
두 분이 가장 놀라셨던 게 시공 절차의 간단함이었어요.
고객 셀프 측정: 신랑님이 줄자로 안방 천장 높이·벽 길이·문/창 위치를 직접 재서 사진과 함께 전달
표준 기둥 범위 확인: 익스텐션 기둥 신축 범위 2,230~2,680mm 안에 들어가 사전 가공 없이 표준 그대로 차량 적재
시공 당일 압착 고정: 아침에 도착해 기둥 세우기 → 선반 끼움 → 모듈 결합 → 옷봉으로 기둥심 밀어올려 자동 잠금
완료 시간: ㄷ자형 구성이라 90분 안팎에 마무리
벽을 세우는 공사가 아니니까 소음도 거의 없고, 방바닥이나 천장에 자국도 남지 않아요. 두 분이 "이거 정말 오늘 안에 끝나는 게 맞아요?" 하고 두 번 물어보셨던 게 기억나요.
1년 뒤 두 분에게 다시 여쭤봤어요
입주 후 1년 즈음, A/S 안내차 연락드렸을 때 자연스럽게 후기를 들었어요.
신부님 말씀:
"처음엔 드레스룸가벽을 못 세운 게 아쉬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살아보니까, 오히려 옷이 다 눈에 보이는 게 아침 코디할 때 훨씬 편해요. 옷을 잊고 안 입는 일이 없어요."
신랑님 말씀:
"친구들 신혼집 놀러가면 붙박이 옷장이 벽 한 면을 다 잡고 있어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저희 집은 확실히 시원한 느낌이에요."
두 분이 인테리어 만족도만큼 좋아하신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요. 신부님이 지난 봄에 서랍장 위치를 옷걸이 옆에서 코너 안쪽으로 옮기고 싶어 하셨는데, 셀프로 30분 만에 재배치하셨거든요.
비슷하게 안방 무타공 시공이 궁금하시면 안방드레스룸 30분 무타공 시공, 신혼 사례도 참고하실 만해요.
오픈형이라서 아쉬운 점 — 솔직하게
물론 100% 완벽하진 않습니다. 오픈형 구조라 자체 도어가 없다 보니, 자주 안 입는 두꺼운 코트나 계절 지난 옷에는 먼지가 앉을 수 있어요.
두 분에게 알려드린 방법은 두 가지였어요.
자주 안 입는 아우터에만 얇은 의류 커버 활용
6단 선반장은 유리문·거울문 옵션이 있으니, 먼지가 유독 신경 쓰이는 소품 영역만 문 있는 모듈 선택
실제로는 대부분 고객님들이 그냥 그대로 사용하시고, 관리 부담을 거의 느끼지 않으세요. 자재도 E0등급 친환경 코팅이라 통풍이 잘 되는 오픈 구조에서도 곰팡이 걱정이 없어요.
5년 뒤를 생각하면 결정이 달라지세요
결국 두 분이 드레스룸가벽 대신 무타공 시스템행거를 선택하신 결정적 이유는, 5년 뒤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생기면 안방 배치를 바꿔야 하는데, 그때 시스템행거는 셀프 재배치 가능
언젠가 이사할 때 벽을 뜯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분리해서 가져갈 수 있음 (이전설치는 유상 서비스, 셀프 이전 가이드 영상 제공)
익스텐션 기둥이 450mm(45cm) 신축 범위라, 이사 간 집 천장이 조금 낮거나 높아도 자르거나 새로 사지 않고 그대로 재설치
디알코디는 11년차 시공 경험, 누적 30,000가구, 발명특허·디자인 등록 총 4건의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신혼부부 사례를 꾸준히 쌓아왔어요.
방 사이즈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혹시 지금 안방을 어떻게 나눌지, 드레스룸가벽을 세울지 말지 고민 중이시라면 방 사진과 대략적인 가로·세로 치수만 보내주세요.
두 분 공간에 어떤 레이아웃(일자형/ㄱ자형/ㄷ자형)이 잘 맞을지, 도면과 함께 받아보실 수 있어요.
👉 견적 문의: https://www.drcody.kr/bbs/board.php?bo_table=m0202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drcody 또는 1644-0424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비교해보고 결정하셔도 괜찮아요 😊